1. 시장 공백 분석 (모바일 전략/디펜스 시장)
| 항목 | 명일방주 | 운빨존많겜 | 킹덤 러쉬 |
| 코어 루프 | 캐릭터 수집 → 전략 배치 | 랜덤 소환 → 합성 → 운 | 고정 타워 건설 → 업그레이드 |
| 강점 | 깊이 있는 전략, 캐릭터 매력 | 극도의 중독성, 낮은 피로도 | 완벽한 레벨 디자인 |
| 약점 | 높은 진입장벽, 피로도 높음 | 전략성 부족, 운 의존도 과다 | 리플레이 가치 낮음 |
| 공통 불만 | "내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싶다", "전략이 너무 고정되어 있다(공략 영상 의존)" |
2. X meets Y 콘셉트 3가지 제안
- [선택] 영지 육성 X 로그라이트 디펜스: 주민의 재능에 따라 육성 트리가 갈리는 디펜스.
- Core Fantasy: 무명의 농부를 대장군으로 만드는 군주의 안목.
- 배틀로얄 X 타워 디펜스: 100명의 영주가 각자 방어하며 마지막까지 영지가 함락되지 않는 자가 승리.
- Core Fantasy: 최악의 위기 속에서 끝까지 버텨내는 최강의 수호자.
- 오픈월드 탐험 X 베이스 디펜스: 이동하는 거대 요새 위에서 주민을 육성하고 지역을 점령하는 게임.
- Core Fantasy: 광활한 대륙을 누비며 나만의 왕국을 확장하는 정복자.
3. 최종 선택 및 이유: 1번 콘셉트
- 이유: 모바일 유저들은 '수집'과 '성장'에 가장 민감함. 기존 디펜스가 가진 '공략 보고 따라 하기' 식의 고착화된 플레이를, 유닛마다 다른 '재능 수치'를 통해 매 판 다른 전략을 짜야하는 로그라이트적 육성으로 해결 가능. 제작 비용 대비 시장 차별화가 가장 확실함.